쓰기 모드
직설적인 쓰기 모드
누그러뜨리지 마세요. 곧게 말하세요. 직설은 무례함이 아니라 정직함과 효율입니다.
언제 쓰면 좋은가
분명한 예 또는 아니오가 필요할 때, 모호함이 시간을 낭비할 때, 자신 있게 소통하고 싶을 때. 의사 결정, 피드백, 기대치 정리에 좋습니다.
전후 비교
전
“제가 생각해봤는데 혹시 이번 출시 방식을 바꾸는 걸 한번 검토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, 확신은 없지만 의견 주시면 좋겠습니다”
후
“출시 방식을 바꾸는 것을 제안합니다.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”
이런 점이 좋습니다
- 1“혹시”, “~일 수도”, “제가 생각해봤는데” 같은 완충 표현을 없앱니다
- 2제안을 먼저 밝히고 그다음 의견을 구합니다
- 3요점부터 시작해 읽는 사람의 시간을 아낍니다
- 4쓸수록 소통에 대한 자신감이 붙습니다
직접적인 소통단호한 글쓰기명확한 메시지자신 있는 말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