쓰기 모드
급한 쓰기 모드
시간이 촉박할수록, 지나칠 수 없고 오해할 수 없는 메시지로.
언제 쓰면 좋은가
기한이 있는 요청, 마감 알림, 상황을 올려야 하는 연락, 그리고 인사말보다 빠르고 분명한 답이 더 중요한 상황.
전후 비교
전
“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죄송한데 보고서 숫자가 저희도 좀 필요해서요 마감도 얼마 안 남아서 혹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”
후
“보고서 마감은 내일 정오입니다. 2분기 숫자를 오늘 17시까지 보내주시면 저희가 최종본을 마무리하겠습니다.”
이런 점이 좋습니다
- 1마감과 요청 내용을 문장 맨 앞에 둡니다
- 2긴급함을 흐리는 사과 표현을 덜어냅니다
- 3시간이 촉박해도 전문적인 말투를 지킵니다
- 4필요한 것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고받는 횟수를 줄입니다
급한 메시지시간이 촉박한 일마감 안내직접적인 말투
